휴지경력 7년째 무사고였는데 아까 엄마가 깜빡이 없이 노빠구로 들어와서 화면 못가림;;견과류 주러왔는데 개싸해져가지고 어떡하냐다행히 방 불은 꺼놔서 화면만 보인 상태였는데이런거 처음이라 ㅈ나심란하다
나는 아빠한테 걸렸는데 아빠는 뭐라안하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이해하는데 문은 잠그고 보라더라 아마 어머니도 그러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