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쟈 이해가 안됨


평소엔 정상적인데 조금만 자기 놀리거나 장난치면 그땐 가만히 있다가


나중에 진쟈 길면 1주일정도 두고보다가 존나 사소한걸로 시비 존나 걸고 자빠짐


이게 만만한 엄마한테 존나 극성이고 나나 우리형은 가만히 듣고만 있는 성격이 아니라서


나, 우리형한텐 복수? 안함 ㅋㅋㅋㅋ


문제는 허구헌날 애비가 우리엄마 이걸로 존나 괴롭힘


입에 욕이 베인 인간이라서 진짜 옆에서 듣고 있으면 성격파탄자가 아닌가 싶음


그렇다고 손찌검은 안하는데 그.. 입으로 사람 들들 볶는거? 진짜 개 지랄병을 함


아니 시발 가시나도 아니고 기분 나쁘면 바로 좀 기분 나쁘다 말하면 되는데


진짜 우리 애비지만 씹게이 같음


여자 형제가 위로 4명이나 있어서 그런가 ㅋㅋ


아주 그냥 막내아들이라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귀하게 키워서 그런가


신경질내면 다 되는줄 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