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같은곳에서 10년째 거주중입니다
지금 밑에집에서 녹음 하면서 저희집에서 드릴뚫는다고 아침부터 올라왔더라구요
드릴 확인시켜준다고 우리집에 드릴이없다고 집안에서 공구함을 열려고하니 확인해줄필요없다 추석끝나고 전수조사하자고 하고 나갈려고 하더라구요
이 사람 밑에집에 이사온지는 1년째인데 9개월 전부터 청소기돌린다고 오고 발로 동동 구르는것같다고 오고 드릴 뚫는 소리가 난다고 오네요
우선 이 사람 살기전에 그 전 주인하곤 마찰 1도없었습니다
소음에대한 어떠한 항의나 주의도 못받아봤습니다
옆에 공사라도 하면 운이 안좋으면 저희 집에 찾아와서 망치로 못두들기는 소리가 난다고하더군요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되나 싶습니다
저희 집이 시끄럽다고 술 드시고 11시30분넘어서
초인종누르시고 항의하시길래 제가 그럼 경찰을 부르고 그 앞에서 데시벨 측정을 하자고 했습니다 근데 경찰오고 초인종을 아무리 눌러도 집에서 나오질 않더라구요
7개월전쯤엔 새벽5시에 천장을 주먹으로 약 15분 가량 치질않나
너무 우리집이 그렇게 시끄러운가? 생각해봐도
몇십년째 아파트에살고 어렸을때부터 살아왔기때문에 돌아다닐때나 문닫는건 의식하고 하고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지금 밑에집에서 녹음 하면서 저희집에서 드릴뚫는다고 아침부터 올라왔더라구요
드릴 확인시켜준다고 우리집에 드릴이없다고 집안에서 공구함을 열려고하니 확인해줄필요없다 추석끝나고 전수조사하자고 하고 나갈려고 하더라구요
이 사람 밑에집에 이사온지는 1년째인데 9개월 전부터 청소기돌린다고 오고 발로 동동 구르는것같다고 오고 드릴 뚫는 소리가 난다고 오네요
우선 이 사람 살기전에 그 전 주인하곤 마찰 1도없었습니다
소음에대한 어떠한 항의나 주의도 못받아봤습니다
옆에 공사라도 하면 운이 안좋으면 저희 집에 찾아와서 망치로 못두들기는 소리가 난다고하더군요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되나 싶습니다
저희 집이 시끄럽다고 술 드시고 11시30분넘어서
초인종누르시고 항의하시길래 제가 그럼 경찰을 부르고 그 앞에서 데시벨 측정을 하자고 했습니다 근데 경찰오고 초인종을 아무리 눌러도 집에서 나오질 않더라구요
7개월전쯤엔 새벽5시에 천장을 주먹으로 약 15분 가량 치질않나
너무 우리집이 그렇게 시끄러운가? 생각해봐도
몇십년째 아파트에살고 어렸을때부터 살아왔기때문에 돌아다닐때나 문닫는건 의식하고 하고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걍 경찰 다시 불러서 데시벨 측정 하세요. 당당하니까 못할게 뭐있음?
경찰을 저번에 불렀었는데 큰소리치더니 안나오더라구요.. 문도 안열어줘서 경찰들도 어떻게할 방법이없다고해서
소리가 벽을타고 이동하는거라 옆집에서 생긴 소음일 수도 있고 대각선에 있는 집에서 생기는 소음일 수도 있어서 전부 다 따져봐야되는데... 아랫집이 신경과민에 피해의식도 가득해서 다른 생각은 하지도 못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