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 만난지는 7일차인데
내가 너무 못따라간다
사수는 내가 다 안다는 가정하에 일을 함.
어떡해야 되냐.?
설명은 딱 한번 해주고
이해되는건 그때뿐임..
필기하면 그냥 눈으로 보라그러고
미치겟다. 물어보면 정색한다 ㅋㅋ;
용어도 어색해 죽겟는데
위치, 공정도 이해를 해야됨..
그냥 퇴사할까 하..
내가 너무 못따라간다
사수는 내가 다 안다는 가정하에 일을 함.
어떡해야 되냐.?
설명은 딱 한번 해주고
이해되는건 그때뿐임..
필기하면 그냥 눈으로 보라그러고
미치겟다. 물어보면 정색한다 ㅋㅋ;
용어도 어색해 죽겟는데
위치, 공정도 이해를 해야됨..
그냥 퇴사할까 하..
돈보고 버틸만하면 버티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