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ㅅㅂ 왜 사냐.... 재미도 없는 인생 그렇다고 행복하지도 즐겁지도 않는 조금 있으면 성인데...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친구나 가족 부모 때문에 살고 싶은 게 아니라 오히려 죽고 싶다
부모님은 맨날 나보고 니 스스로가 멍청하고 못나서 우울증 걸려서 병원 다닌 다고
그게 뭐가 자상스럽다고 학교 선생님 그런 이야기를 하냐고 차라리 진짜 자살하고 나가 죽으라고 말하고 참나ㅋㅋㅋㅋㅋㅋㅋ
중학생 때는 우울증 때문에
자기 합리화 하면서 살면서 난 죽는게 무섭지 않다고 생각 하면서
살았는데 ㅋㅋㅋㅋㅋㅋ아니 근데
고등학생 인 지금 진짜로 죽는 게 무섭지 않아
고통스럽지 않게 죽는 방법도 검색하고
방법도 찾는 중인데...
그래도 혹시 몰라서 내일 태양 위해 그래도 살아 보고 있는데.... 하.. 부모님 잔소리는 심해지고...
학교는 재미도 없고..... 왜 사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중2병이 아니...라...너무 힘들어...사는게...
긍정적인 감정들을 죽기전까지 최대한 느낄려고 살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