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오늘 내가 해버림 당연히 다른사람들 한테 욕먹고 믿음,신뢰를 잃어버림 쟤는 지가 한말도 못지킨다고 여기까진 내가 한 행동에 대한 결과니까 받아들일수 있음 문제는 내가 이런짓을 했다는게 너무 후회스럽고 경멸스러움 나는 내가 소신있고 당당한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거같음 이제 정말 다시는 이런 행동 하고싶지않은데 어떻게 해야함?
게이야 니는 처음딸깍해볼려고 했다고 구라까지 쳤잖아 럭키짤로 어그로 끌때도 딸깍한다더만 위선은 그만떨자
니말이 맞네 럭키짤로 어그로 끈것도 결국 딸깍질이지 이정돈 괜찮겠지 하면서 한 행동마저 내가 싫어하는 행동이란걸 생각 못했다
위선처럼 보이는거 인정할게 근데 진짜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는건 사실임
비록 커뮤니티에서 일어난일이라 여기서 끝나겠지만 내가 살아가면서 이런 앞뒤가 다른행동을 또 할까봐 그게 나는 너무 무서움
익명속에 숨어서 다른 사람 속이는걸 재밌어하는걸 니가 살아가면서 또 없을거라는 보장은 없다 그게 학교생활이든 직장생활이든 조금이라도 너가 남에게 등돌리고 호박씨까는 짓을 할 수 있는 인간이라는걸 스스로 경계하면서 살아라
조언해줘서 고마워 항상 생각하고 조심해서 행동할게 좋은하루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