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빈대같은 이모년이 최근 우리집 빨아제낀 사건같은거 적어봄
자기 서울 어디 구석탱이 살라고 우리엄마 꼬셔서 1억쪼금 넘게 뜯어서 살고있음
지 남편떠나고 딸 두명 열심히 키워맥이는거 힘들다고 감성팔이 존나하는데 첫째딸이 지 애미 힘들게 구걸해서 얻은 집 몰래 팔고 울엄마 통틀어 다른사촌 이모들에게 전화돌려서 10억쫌 넘게 챙기고 해외로 튐ㅋㅋㅋㅋ 무슨 듣고 영화인줄알았음
그리고 지딸 통수맞고 결국 어디 갈데없으니 울엄마가 바로아래 동생이기도 하니 불쌍해서 이모랑 늦둥이 둘째딸이랑 품어줌 그래서 부모님돈 또 털어서 울집근처 아파트 괜찮은곳에 집 구해서 살고있음
그리고 또 이모년 고맙다고 이제 혼자 일어서서 빚지우면서 살만도 할텐데 일자리가 없었던 주부라서 알바같은 느낌으로 뜀 그런데 그렇게 살다보니 우울증오고 자살하고싶다며 매일 울엄마 한테 지랄하니 울엄마가 또 여러 친구들에게 소개받고 일자리 진짜 존나많이 봐줌 그런데 다 싫다고함 주제에; 시발 그래서 또 어이없는게 울아빠 돈털어서 카페하나 차리시고 거기서 일하시라고 자리 개쩔게 닦아줌 그래서 바리스타공부 하라고 돈내주고 일자리 마련해주니깐 일주일 한번 쉬는거 꼬아서 주말 다쉬고싶뎈ㅋㅋㅋㅋㅋ 울엄마 개빡쳐서 여지껏 쌓인거 조금 풀어보니깐 우울증 타령에 결국엔 카페에서 일안함 ; 카페는 그덕에 종업원 없어서 사장인 울엄마 하고 나도 도와서 운영하다가 결국엔 코로나시국이라 적자오지게내고 가게 치움 이제 부처같은 울아빠 멘탈도 금이가기 시작해서 생전 욕한번 안하고 안찡그리신 분이였는데 이모 말 나오면 매번 한숨에 얼굴 엄청 구겨지심 이후 몇일동안 이모소식 없다가 갑자기 내가 사놓은 간식가끔 없어져서 알고보니 시발 그년임 도둑년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초등학굔가 중학교급식소에서 일한다던데 듣고있는거 보면 얼척이 없는 사건 더 나옴. 내가 거의 뭐 가족관계에 들어있어도 제 3자라 뭐라고는 못했데 빈대같은 이모년 없었으면 우리가족여행 계획했던거 몇차례 없어진거 시간,돈낭비 저 이모년 챙긴다고 우리 부모님은 보장도 못받을 돈 몇억을 태우고 추가로 안해도 되는 카페운영해서 몸살나게하심. 내가 진짜 이거 들으면서 어이가없다가 요즘 지 늦둥이 딸 챙긴다고 말도 없이 내 물건까지 손대니깐 좆같아서 오늘 술먹고 홧김에 써봄 시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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