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형수님은 작년에 나 배라3만원 기프티콘 보내주셨음

그래서 3~5만원선에서 부담 안 가게끔 챙겨드리고 싶은데

뭘 좋아하는지를 잘 몰라서

괜히 형한테 물어보면 하지말라 할 거 같고 물어보질 못했는데

형수님 98년생에 이제 돌 지난 애기엄마인데

뭘 해주면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