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물음을 통해서 어떤 각오로 이 일을 하는지 알 수 있으니까 하는거지. 말못할 이유를 가지고있는게 아니면 무례하다 느낄 질문이 아닌거같은데?
사실 시설관리라는 업종을 하는중인데 제 나이는 27이고 그분은50살이거든요... 저는 공무원 학원비벌려고하는 중이고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자기가 보기에 본인이 하는 일이 메리트가 없어보이는걸지도. 왠 젊고 창창해보이는 친구가 하겠다고 오니 궁금증이 생긴 것이려나
그 물음을 통해서 어떤 각오로 이 일을 하는지 알 수 있으니까 하는거지. 말못할 이유를 가지고있는게 아니면 무례하다 느낄 질문이 아닌거같은데?
사실 시설관리라는 업종을 하는중인데 제 나이는 27이고 그분은50살이거든요... 저는 공무원 학원비벌려고하는 중이고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자기가 보기에 본인이 하는 일이 메리트가 없어보이는걸지도. 왠 젊고 창창해보이는 친구가 하겠다고 오니 궁금증이 생긴 것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