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부터 말수가 적고 왕따도 당하고 그래서
외국에서 오래 살다가 한국에 와서 친구가 별루 없어
연애를 해본적도 없고 적극적으로 해봐도 안되고
이제 점점 지처가고 있어요 ㅠㅠ
그런데 이번년도에 내집 마련하고
차도 사도 별루 기쁘거나 행복아지가
않아요 ㅠㅠ
이제 사는게 외롭고 힘이들어서 글을 올려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