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던 밖이던 그냥다 좆같음 필자는 일단 14살 중1임
집에선 엄마가 일나가고 아빠가 집에있는데 아빠 이 븅ㅡ신련 사업하다가 말아먹고 그 뒤로 아무 일도 안하고 엄마만 쳐 굴리면서 맨날 tv앞에만 박혀있는중 근데 그것 뿐이면 몰라,밤에도 계속 거실에서 자가지고 물 마실때나 밖에 나갈때 눈치 좆나봐야함 거기다가 잔소리란 잔소리는 오지게하고 하루에 술 1병 맥주1병 기본. 이럴거면 왜 결혼했는지 이해 안감.
엄마도 존나 답답함 도대체 왜 집을 공동명의로 해서 이혼도 못 하게 한거지 솔직히 불쌍하긴 함. 아빠가 처음부터 이러진 않았다고 했음. 근데 솔직히 엄마가 돈 버니까 좀 아무것도 안 할거면 구석에 박혀있으라고 하던지 그런식으로 자식들을 배려 해줬으면 좋겠는데 자식들한테 하는 말은 성인까지 버티라는거 씨발 좆같음 6년을 더 박혀있어야함.
밖에서는 왜 좆같냐면 내가 친구가 없다던가 그런건 아님. 친구도 많고 썸타는 사이도 있음. 근데 씨발 학교에서 어떤 페미새끼 때문에 나 성범죄자로 몰림. 와꾸 좆빻았고 키도 좆만하고 존나 뚱뚠함 몰리고 풀리면 그나마 다행이지 아예 학폭 범죄자 돼버림. 근데 더 좆같은건 그 페미새끼때문에 인생 사이클 좆돼버린거. 봉사시간 좆나많고 조사도 받는동안 씨발 맨날 밤새서 진술서 쓰고 존나 울고 1달 반동안 하다보니 공부도 못함. 거기다가 그 페미새끼가 주변에 아는 년들이 많아서 입을 어떻게 털어댄건지 몇몇 여자애들이 나를 기피하는게 보임.
이게 미칠 것같음. 진짜 내가 범죄자 된 기분.내가 학폭 가해자인거 내 친구들 대부분 몰라서 씨발 어디다 고민을 털을 수 도없음. 그나마 내가 썸타던 애 덕분에 조금 버틸수 있는거고 걔까지 없어지면 나 진짜 자1살 할수도 있을듯.
여기서 가장 좆같은건 엄마임. 우리 엄마 씨발 맨날 밤까지 야근하고 들어오면서 먹을거 사오고 나 먹이는데 여기서 내가 맘대로 자1살해버릴 수도 없고 그래도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서 내가 할수 있는거 상점받고(문자가 부모님한테 감)내가 또 랩을 하는데 플레이 수 보여주면서 자랑하고 이러면서 그나마 안심 시켜드림. 답답하긴 하지만 불쌍함 너무.
너무 두서없이 글을 쓴것같긴 한데 시빨 인생이너무 좆같음 이제 나 14살인데 더 시간이 지나면 행복할지도 모르고 불행이 올까봐 너무 두려움. 공감도 별로 안 바람. 나랑 비슷한 사람 있는지 보려고 글 쓰는중임.
집에선 엄마가 일나가고 아빠가 집에있는데 아빠 이 븅ㅡ신련 사업하다가 말아먹고 그 뒤로 아무 일도 안하고 엄마만 쳐 굴리면서 맨날 tv앞에만 박혀있는중 근데 그것 뿐이면 몰라,밤에도 계속 거실에서 자가지고 물 마실때나 밖에 나갈때 눈치 좆나봐야함 거기다가 잔소리란 잔소리는 오지게하고 하루에 술 1병 맥주1병 기본. 이럴거면 왜 결혼했는지 이해 안감.
엄마도 존나 답답함 도대체 왜 집을 공동명의로 해서 이혼도 못 하게 한거지 솔직히 불쌍하긴 함. 아빠가 처음부터 이러진 않았다고 했음. 근데 솔직히 엄마가 돈 버니까 좀 아무것도 안 할거면 구석에 박혀있으라고 하던지 그런식으로 자식들을 배려 해줬으면 좋겠는데 자식들한테 하는 말은 성인까지 버티라는거 씨발 좆같음 6년을 더 박혀있어야함.
밖에서는 왜 좆같냐면 내가 친구가 없다던가 그런건 아님. 친구도 많고 썸타는 사이도 있음. 근데 씨발 학교에서 어떤 페미새끼 때문에 나 성범죄자로 몰림. 와꾸 좆빻았고 키도 좆만하고 존나 뚱뚠함 몰리고 풀리면 그나마 다행이지 아예 학폭 범죄자 돼버림. 근데 더 좆같은건 그 페미새끼때문에 인생 사이클 좆돼버린거. 봉사시간 좆나많고 조사도 받는동안 씨발 맨날 밤새서 진술서 쓰고 존나 울고 1달 반동안 하다보니 공부도 못함. 거기다가 그 페미새끼가 주변에 아는 년들이 많아서 입을 어떻게 털어댄건지 몇몇 여자애들이 나를 기피하는게 보임.
이게 미칠 것같음. 진짜 내가 범죄자 된 기분.내가 학폭 가해자인거 내 친구들 대부분 몰라서 씨발 어디다 고민을 털을 수 도없음. 그나마 내가 썸타던 애 덕분에 조금 버틸수 있는거고 걔까지 없어지면 나 진짜 자1살 할수도 있을듯.
여기서 가장 좆같은건 엄마임. 우리 엄마 씨발 맨날 밤까지 야근하고 들어오면서 먹을거 사오고 나 먹이는데 여기서 내가 맘대로 자1살해버릴 수도 없고 그래도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서 내가 할수 있는거 상점받고(문자가 부모님한테 감)내가 또 랩을 하는데 플레이 수 보여주면서 자랑하고 이러면서 그나마 안심 시켜드림. 답답하긴 하지만 불쌍함 너무.
너무 두서없이 글을 쓴것같긴 한데 시빨 인생이너무 좆같음 이제 나 14살인데 더 시간이 지나면 행복할지도 모르고 불행이 올까봐 너무 두려움. 공감도 별로 안 바람. 나랑 비슷한 사람 있는지 보려고 글 쓰는중임.
아무리 페미라지만 구라를 쳐서 없던 죄를 만든게 아닌 이상 니가 떳떳하게 똑바로 살았으면 매장이 됐겠냐 앞뒤 다 짜르고 니 유리한것만 진술하지 말고 걔가 무슨 명분으로 널 매장한건지도 까라
진짜 존나 힘내라…
페미는 악랄한 한남들이 쳐있으니 필요해서 생기는거다. 남조여비 쩌는 한국에선 꼭 페미필요하니 페미 혐오하하지말고 좋은 인간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