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곳이 잘 사는 동네인지 몰라도..지나가는 아줌마들이 한심하게빤히 쳐다보는게 느껴진다.'왜 저러고 다녀'란 식...나도 알거든 옷차림으로 학벌, 연봉 파악되는거...찐따인거 알거든요?요새들어 처절하게 느껴지네...소외감
남이사 뭘 입든 뭔 상관이래 어처구니 없네 - dc App
내 자격지심이겠지.. 알게모르게 차별대우 받은 기억이 있어서..
다음에 만나면 뭔상관이냐그래 - dc App
넌 찐따가 아니야 아직 뭘 해야 할지 몰라서 그런것뿐.
너가 역으로 아지매들 존나 한심하게 바라보고 한심하다고 생각하면됨
업보 짓는다 생각하구이써서... 그러지 못하는 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