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곳이 잘 사는 동네인지 몰라도..

지나가는 아줌마들이 한심하게
빤히 쳐다보는게 느껴진다.

'왜 저러고 다녀'란 식...

나도 알거든 옷차림으로 학벌, 연봉 파악되는거...
찐따인거 알거든요?

요새들어 처절하게 느껴지네...
소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