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난 사람 좋아해서 개씹찐따거나 성격 개차반이거나 페도같은 범죄자샊아니면 다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데
대체 왜 자기가 정신병자인거 티내서 손절당하고 싶어하는거지
지가 나이 많은거 당연히 알지. 그러면 나잇값을 하던가
맨날 나는 바쁘다~ 너희 그렇게 살면 안된다~ 내가 말하는대로 해야한다~ 이러고 개꼰대짓 하다가
뭔가 의견충돌이나 사소한 사건나오면 앞장서서 범인찾기하고 분위기 씹창내고
그래 뭐 사람이니까 본인 실수한거 안보이고 남들 핑계대면서 자기 마음의 안정 찾는거 할수 있지
다른사람 감정 씹창내는거? 그래 뭐 의도치않게 할수도 있는거고
근데 나이 쳐먹을대로 쳐먹으신분이 한두번도 아니고 그냥 뭐 실수하나 발견하면 그사람 하루죙일 그걸로 물어뜯고
나는 옳다. 너가 이런게 문제다. 왜 그랬냐. 이러지마라. 뇌절에 뇌절을 거듭하니까 사람이 빡치고 더 하기싫지
거기서 또 좀 짜증내는 티내면
어? 너 왜 갑자기 화내냐. 니가 뭘 잘했냐. 니들이 안고치니까 계속 얘기하지. 아니 뭐 그런거 가지고 화내냐? ㅇㅈㄹ 쳐하는데
겉으로만 나이쳐먹고 쿨찐인척 하면서. 나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너희가 항상 잘못하고 있는거고 내 말을 들어라- 하는게 진짜 쥰내 열받네
나도 당연히 남탓도 하고 스트레스 받을때는 심한말이나 꼰대같은 말 하지
근데 대부분 한두번하거나, 웃기게 돌려 말하거나, 해놓고 사과하거나, 분위기 씹창낸거 풀어주려고 노력하는게 당연하잖아 사람끼리 대화에서
왜 거기서 ㅅㅂ 사람하나 인격죽을때까지 ㅈㄹ하고 그만좀 하라고하면 '어 너 왜 이런거가지고 화내? 잘되라고 하는건데' ㅋㅋㅋㅋㅋㅋ
나한테만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다른 사람들한테도 항상 아랫사람, 어딘가 부족한 병신취급 그 ㅈㄹ을 하는데 왜 그따구로 사는지 이해가 안가네
지인들이 엮여있으니까 그냥 반쯤 투명인간 취급하면서 아는척 정도만 하는데 그놈의 성격좀 고쳤으면 좋겠다
엮여있는 지인들이 이딴놈 손절안하고 왜 아직도 친하게 지내나 하는데
일단 엮여있는 대부분의 지인들이 몇년째 이 틀딱이랑 지내다보니 불편해도 그냥 지내기도하고
아싸성향 있는 애들이 또 대부분이라 본인들이 병신취급 받아도 제일 형님이니까- 이렇게 생각하기도하고
나이가 있으니 번 돈으로 가끔 게임 선물해주고 하니까 아 좋은 사람이구나하는 애들도 있고
지들끼리 또 이 사람 하나에 연결되어있다고 생각하니까 손절을 못하는 것 같은데 보는 내가 답답하네
그딴 인간 하나 없다고 서로 연락 끊길거면 그정도의 관계인거고
아니면 걍 밖에 나가서 지인 폭을 좀 넓히고 다른 것도 하면서 세상을 넓게 살아 친구들아
내가 너희도 적당히 찐따니까 같이 아는체 하는거고 게임할때나 보는거야... 세상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본인들 병신취급하는 인간이랑 인간관계에 왜 얽매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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