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부터 최근까지 느끼는건데

예전같으면 덜떨어진 행색을 해도 친절하게
대하는게 기본값이였다면


직원들이 냉랭하게 응대하는게 많아지고

사람들이 처음 타인을 대할 때 까칠한 부분이 점점
많아지는 걸 느끼고 있어.

이렇게 되다간 사막화될 것 같아...

예전의 사근한 느낌.. 살가운 느낌이
옅어지는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