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부터 최근까지 느끼는건데
예전같으면 덜떨어진 행색을 해도 친절하게
대하는게 기본값이였다면
직원들이 냉랭하게 응대하는게 많아지고
사람들이 처음 타인을 대할 때 까칠한 부분이 점점
많아지는 걸 느끼고 있어.
이렇게 되다간 사막화될 것 같아...
예전의 사근한 느낌.. 살가운 느낌이
옅어지는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뿐...
예전같으면 덜떨어진 행색을 해도 친절하게
대하는게 기본값이였다면
직원들이 냉랭하게 응대하는게 많아지고
사람들이 처음 타인을 대할 때 까칠한 부분이 점점
많아지는 걸 느끼고 있어.
이렇게 되다간 사막화될 것 같아...
예전의 사근한 느낌.. 살가운 느낌이
옅어지는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뿐...
ㄹㅇ 요즘은 진짜 돈이 전부 같은 느낌이 듬.. 돈 없으면 웃지도, 친절하지도 않으니...
맞음
젤 많이 느낀게 옛날엔 에레베따에서 어른 만나면 인사하구 과일이나 떡같은거도 좀 나눠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게 당연한 거였는데 지금은 애기들 한테 말걸면 이상한 사람 취급 당할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