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쪽으로 취업햇는데

사수때문에 퇴사고민이다

비전공이라 지식이 없어서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하겟음

사수가 설명 한번해주고

나한테 이해햇는지 물어보면 내가 대답을 못함.

긴장도 되고 워낙 아는게 없으니.

그래도 물어봣으니 내 생각을 얘기하면

그냥 쳐다보거나 정색한다.

이때 뭐해야되는거냐.?

회사가 메뉴얼도 없어서

나 알려줄 사람이 사수뿐인데

그냥 퇴사하고 다른 곳 이직이 낫냐.?

현재 잡일만 하고 있고 적응하기 힘들거 같이서 고민이다.

하루는 잠도 못자서 입에 물집도 생길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