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쪽으로 취업햇는데
사수때문에 퇴사고민이다
비전공이라 지식이 없어서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하겟음
사수가 설명 한번해주고
나한테 이해햇는지 물어보면 내가 대답을 못함.
긴장도 되고 워낙 아는게 없으니.
그래도 물어봣으니 내 생각을 얘기하면
그냥 쳐다보거나 정색한다.
이때 뭐해야되는거냐.?
회사가 메뉴얼도 없어서
나 알려줄 사람이 사수뿐인데
그냥 퇴사하고 다른 곳 이직이 낫냐.?
현재 잡일만 하고 있고 적응하기 힘들거 같이서 고민이다.
하루는 잠도 못자서 입에 물집도 생길정도임
사수때문에 퇴사고민이다
비전공이라 지식이 없어서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하겟음
사수가 설명 한번해주고
나한테 이해햇는지 물어보면 내가 대답을 못함.
긴장도 되고 워낙 아는게 없으니.
그래도 물어봣으니 내 생각을 얘기하면
그냥 쳐다보거나 정색한다.
이때 뭐해야되는거냐.?
회사가 메뉴얼도 없어서
나 알려줄 사람이 사수뿐인데
그냥 퇴사하고 다른 곳 이직이 낫냐.?
현재 잡일만 하고 있고 적응하기 힘들거 같이서 고민이다.
하루는 잠도 못자서 입에 물집도 생길정도임
설명이 다 끝난다음에 질문하기보다는 이해 안가는것은 바로 질문해봐. 누구나 설명에 능숙한건 아니라서, 설명 다 ~ 끝나고 다시 설명하려면 좀 힘빠질수도 있잖아. 그리고 설명해줄때는 항상 메모를 시작해. 모르는건 이해 갈때까지 질문하고. 겨우 그런 이유로....퇴사한다고 방법이 아니야
위에 분 말처럼 메모 잘 해두고 모르는 부분은 인터넷도 찾아보고 해봐. 무작정 퇴사하기 보다는 다른 직장 찾고서 퇴사해도 늦지 않아. 그리고 잘 이해 안 되는 부분은 시간이 해결해줄 수도 있어. 힘내라구
사수가 군기쳐잡네 휘둘리지말고 니갈길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