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고 공개노트에 친구구한다고 써서 반이 뒤집혀졌다.
그리고 엄마한테 전화가 왔고
그걸 들은 엄마와 이모의 반응이 니가 모자라고 못나서 왕따당하는거라고 엄마는 존나 발로 날 즈려밟고 둘이서 한참을 야단침
내가 뚱뚱하고 입냄새 나서 친구가 없기때문이라네?
그게 모두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냐 너네들은?
시발.. 난 애초에 태어나면 안된건데...
왜 태어난걸까 차라리 날 낙태해줬다면..이렇게 힘들지 않을텐데 말이야
사람가죽 뒤집어 쓴 비상식적인 짐승은 나뿐인거 같다
그리고 엄마한테 전화가 왔고
그걸 들은 엄마와 이모의 반응이 니가 모자라고 못나서 왕따당하는거라고 엄마는 존나 발로 날 즈려밟고 둘이서 한참을 야단침
내가 뚱뚱하고 입냄새 나서 친구가 없기때문이라네?
그게 모두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냐 너네들은?
시발.. 난 애초에 태어나면 안된건데...
왜 태어난걸까 차라리 날 낙태해줬다면..이렇게 힘들지 않을텐데 말이야
사람가죽 뒤집어 쓴 비상식적인 짐승은 나뿐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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