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ㅇㅁㅂ이런데 갈수도있는거잖아. 나그리고 여친도없고 결혼도안한 30대야
그런데도 가서 즐기고 그럴수도있는거잖아..그리고 난 결혼포기했고. 세상 적당히 즐기다가 죽는게 목표다.
그래서 ㅇㅁㅂ을 갔어. 가서 괜찮은 사람있다고 알려주더라고 그래서 그방으로 들어갔지. 그런데 내가 좀..팔랑귀고 내주관이없어.
어느날 친구가 ㅇㅁㅂ갈떄 파트너를 바꾸라고 알려주더라고. 그래서 그말이 계속 머리속에 남아서
거기방을 들어갔는데 괜찮은사람이였어. 나랑 잘맞는 사람이였는데. 그친구말에 팔랑귀가 생각나더니 반사적으로 파트너 바꿔주세요 된거야.
그래서 바꿨지. 그런데 망한거야. 성괴에 전혀 나랑은 안맞는..내가 돈받고라도 같이 하고싶지않는 그러사람이야. 그런데 거기서 또바꿔달라고하면 되는데.
이게 또 말하기가 어려워서 말이 안나오네..시발. .
그래서 억지로 참고 그냥 돈버렸다. 생각하고 했어. 그리고 나름 그여자가 성형도많이 하고 그래서 그런 외모같은것도 말해주고 그랬지. 잘해줬어..
그런데 내가볼때는 머리가 나쁜년같에..잘해주니까..함부러 막하고. 내가 돈주고 즐기러 왔는데..역관광당한느낌이더라...그럼 나도 욕이라도 시원하게 퍼부어버리면 마음이라도 편할텐데. 그렇게는 못했지. 그러고 나가는데 인사도 안하고 존나 벌레 보듯이 보더니 그 비밀번호 있는 철문 쎄게 닫아버리더라. 그떄 그 문 소리가 아직도 귀에 울릴정도다. 그일이 1달전인데..
양심
그래서 다음에 가서 그년골른다음에 그거 안하고 욕만 하다가올려는게 이렇게 해야겠지. 아 병신같은년이..그리고 그업소 자체도 카운터에 이상한뚱녀있고. 좋은파트너를 알려줬으면 바꾸지말라고 말해주든가. 내가 바꿔달라고 하니까 바로 바꿔주고. 이제 바꾸면 안되요. 이러더니 성괴,양심없는 년있는대로 가게하냐..그 업소자체가 병신인것같은데..아니면 아예 가지말까 아니면 마지막으로 한번가서 그 성괴 양심없는년 1시간동안 욕이나 하고올까.
여따 풀었으니 그냥넘어가셈
업소녀한테 감정싸움걸지마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