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전혀 안그랬는데
수험생활 하고나서 갑자기
사람을 만나서 밥을 먹거나 말을 할 때 처럼
입을 벌려야되면 구역질이 마려움
속이 안좋아서 그런느낌이 아니라 그냥 목쪽 혀뒤쪽이
쪼이는 기분임
근데 이걸 자꾸 내가 인식하게 되니까 사람을 만나는 상황
에서 자꾸 반사적으로 저렇게 됨...
원래는 사람만나는거 좋아하는데
이것때문에 요즘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