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소한 일에도 감정적으로 동요를 많이하는 편이였고 그런 면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약점을 보여준다는 걸 알게된 이후로
어떤 감정적으로 동요할 일이 있어도 표현도 참고 이랬는데
문제는 이게 반복되다 보니까 나 자신의 사고까지도 통제해버려서 어떤 슬픈일이나 화나는 일이 있어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회피하는 감정적으로 매말라있는 사람이 돼버렸다.. 쉽게쉽게 넘길려고만 하니까 참을성도 없어지고 보고싶은것만 보고 사고가 꽉 막혀서 로봇처럼 사는 것 같은 느낌인데 이럴 땐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떻게 해쳐나가야 되지..?
어떤 감정적으로 동요할 일이 있어도 표현도 참고 이랬는데
문제는 이게 반복되다 보니까 나 자신의 사고까지도 통제해버려서 어떤 슬픈일이나 화나는 일이 있어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회피하는 감정적으로 매말라있는 사람이 돼버렸다.. 쉽게쉽게 넘길려고만 하니까 참을성도 없어지고 보고싶은것만 보고 사고가 꽉 막혀서 로봇처럼 사는 것 같은 느낌인데 이럴 땐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떻게 해쳐나가야 되지..?
남의 눈치를 안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나 자신을 계발하고 가꾸는거임. 운동 열심히 하고 책 많이 읽으면서 자신을 성장시키셈
디씨하면서 키배뜨거나 노래방가서 질질짜고 악지르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