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도 내자신이 괜찮은사람이라고 생각해 왜냐면..


mbti유형이 isfp 나왔거든. 이게 마이클잭슨이나 브리트니스피어스,아이돌가수 이런게 나와..


그런데 내취향도 그쪽이 맞여. 예술적감각이 있어. 


아니뭐 인터넷으로 이렇게 써서..확인할길은 없겠지만..그래도 믿어줘..


그런데 내삶에 문제는 머냐면. 난 이렇게 예술적감각이나 삶을 즐길수있게 태어났는데..


문제는 내주위사람들은 내 그런걸 하나도 몰라준다는거야. 뭐랄까 좀 공무원?이나 딱딱한사람이나 그런 예술적감각이라고는 1도없는 사람밖에없다. 


그러다보니 그사람들이 볼때는 나같은 사람은 아무런 가치도없는 진따병신으로밖에안보이지..왜냐면 그들에게는 이런 감각이없으니까. 


예를들어 마이클잭슨 노래를듣고도 아무런 느낌이없는 사람들있어..내 주위에는 그런사람들 밖에 없다는거지. 


그래서 이런 재능이나 나에 장점이 계속 묻히고 치이네.


마치 아름다운 꽃이 있는게 그걸 모르는 짐승들한테 꽃이 밣히는 느낌이야. 일부러 밣으면 차라리 낫겠어. 


특히 어머니가 좀 그래..어머니는 보니까 공무원들처럼 정해진 업무만하고 정해진일밖에못하는것같에. 그외에 것을하면 말이 안통하더라고.


그리고 또 주위에 친척이나 그리고 어딜가나 사람을 만나면 꼭 그런 공무원같은사람만 만나...


어쩌다 운좋게 내 장점을 알아보는 사람들 있어. 이사람들이랑 가까워지면 대박이 나는건데..그때마다 타이밍을 놓쳐...딱1분을 못넘기더라고.


그니까 기회가 오고 이제 인생이 막 잘될시점이 오면 그 고비를 못넘기고 차단이 되버리네..그때마다..속에서 피눈물이 난다. 


그래서인지 아직도 모쏠이네.


그래서 그사람들은 상처받고 떠나버리고 그러네..그러고 다시 공무원같은놈들한테 계속 욕먹고 치이고..


이러다가 인생 아무런 꽃도 못피워보고 아무런감정도 없는사람들한테만 당하다가 죽는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드네.


그런데 내가 성격이 우유부단해. 그래서 이렇게 글을써놓고도 아닌가??? 그 공무원같은사람들이 맞나? 이렇게 또 되고...


그런데 맞겠지..


그래서 아예 어머니는 어떻게든 나한테 영향을 안끼치도록 막 심한말을 해버리는데. 우시더라고. 그런데 이게 슬퍼서 우는게 아니라..가짜로 우는것같은거야..


그런데도 또 마음이 흔들려서 ...아닌가 엄마 말이 맞는건가..이렇게 되서 이렇게 글써놓거 반대로 또 살게되고. 계속 왔다갔다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