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좀 해주라 선택지는 두개밖에 없어
강아지는 2살이야
1. 강아지 파양
- 강쥐가 워낙 나만 보고 살아서 다른 집 가서 적응 잘 할지 걱정이야. 혹시나 거기서 사고쳐서 파양되면 안락사 당할 수도 있고.. 혹시나 다른 집에 보냈다가 버려질까봐 걱정임

2. 동반 자살
- 성공할지도 모르겟고 실패하면 강아지는 병 달고 살 수도 있고.. 그래도 강아지 죽이는 것보단 다른 집가서 사는게 나을까 고민됨

뭐가 최선의 선택일까.. 둘다 몹쓸짓인거 아는데 그래도 뭐가 나을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