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친형이있는데 맨날집안에서 컴퓨터만하고있는데 게임을하는지머하는지는몰라
밖에를 안나간대
어머니랑 맨날 싸운다;;
어머니는 형한테 운동갓다오라고 계속요구하고 살엄청쪗다머라하면서
난일갓다오면 집에들어오면 너무너무시끄러워
완전 어머니가 형을 ㅅ ㅏ육하는느낌이든다;진심;
이게한두번듣는게아니니 오늘 폭발해서 좀조용히좀하라고 집안좀조용히좀하자햇더니
형알아하겠지라고얘끼하는데 끼어들지말라네;
잘못키웠다머라하고우리둘이 개쌍 ㅈㄹ을하는데;;친구를만나모임을하나 머라계속얘기하네
어떻해야되냐 진짜 너무너무스트레스야 ㅠㅠ
일단 형분께 산책 다녀오자고 이야기를 해봐요 싫다고 하면 자주가서 밖에 풍경이나 바뀐 것들을 이야기하고 일단 방에 창문이 있다면 커튼부터 열고 형분께서 관심있어 하는 분야부터 이야기해가면서 꼬셔요 우울증일지도 모르겠네요 직접 말하는 것은 금지예요 그리고 화를 내려고 하지말고 무슨 문제가 시작이였는지부터 알아보세요 그리고 이야기를 먼저 해보는게 제일 좋아요
그렇다고 너무 참지는 마세요 나중에 후회될지도 몰라요 화낼 것 같으면 물이나 바람을 쐬고 좀 진정한다음에 이야기해도 좋아요
그렇다고 너무 힘드시면 안하셔도 괜찮아요 단지 어머님께 너무 날카롭게 이야기하지말아달라고 말해주시고 창밖이야기나 새로생긴 곳 같은 이야기..잔소리아닌 이야기가 중요할 것 가탇고 말해주세요 지금은 바다로 따지자면 형분이 너무 깊게 들어가서 형분은 소리가 제대로 들리지 않으시니까요 잔소리를 하면 역효과고 한번만 이야기를 하면 듣지않으니 이야기를 자주해주세요
간단하게 집을 나오는게 제일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