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성병걸렷는데 보니까 성관계없이는 걸릴수가없는 병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한테 걸렷다 검사받아봐라해서 sdt인가 검사 받고 결과기다리는중


내가 안마를 두번정도 간적잇어 죽을죄지 이건..그래서 결과나오기전에 그냥 사실대로말햇어

그러고는 당연히 쓰레기취급받고 헤어졋는데


결과는 다 음성이네..

내가 그런업소나 안마 이런데 다니지않거든

그때 한창싸우고헤어지고다시만나고이래서


정신이 획가닥햇나봐 나만 이런거 지켜서 뭐하나 이런생각으로갓는데

그때가고 이건아니다 싶어서 이후로는 안갓지


근데 여친이 걸렷다하니까 너무미안해서 사실대로 다 이야기햇지 

한번갓다고 구라치다 두번간거 다걸림..


결론적으론 갓다는거 자체가 쓰레기인건 변함이없고 그냥 평생 혼자 살다 뒤져야지


궁금한거는 내가 근데 안걸렷는데 여친한테 옮길수가잇는가야

의사선생님도 정확하게 얘기는 안해주더라고 


내가 변함없는 쓰레기인건 맞는데 난 당연히 여친이 걸려잇으니 나도 걸려잇는줄알앗거든

남자는 걸려도 무증상이 잇을수도 잇다고하니까


쨋든..내가 없는데 상대방이 걸릴수도 잇는거인지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