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직종에 4년정도있었다

스펙도없고 학창시절 공부도 안했어서 자격증(기능사)하나 있는거에 하나 더 따서

3d업종에 취업했고 1년일하고 부서변경해서 3년 더 했음

근데 일도 못배우고 시다짓만하는데 이게 맞나 싶더라

마침 그만둘생각하는데 회사에서도 뭐 11월말까지만 해달라해서

그만둠 실업급여 받으면서 생각좀 해볼라고하는데

솔직히 답이좀 안나온다 다시 저 직종으로 갈려니 또 막내부터해야됨

다른일 알아볼려니 뭐 해보고싶은것도없고

군무원도 생각해봤는데 내 머리론 공부 진짜 아닌거같음..(여기 일하기전에 전기기능사 5번인가 떨어짐;;)

그나마 다행인게 4년간 일해서 5000좀 넘게 모았다는거?(퇴직금이랑 실업급여까지하면 5000중후반?)

그만둔지 이제 일주일지났는데 잠도 잘안오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