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안되는 중소기업 재직중인데 나이대가 비슷하고 친하게 지내던 3명이 있습니다.
그러던중 이성인 A가 애인과 좀 안좋게 헤어져 C와 함께 위로를 해주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인지 아니면 그 전부터인지 제가 B를 좋아하고 있는 게 느껴져 조금씩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 과정중에 C가 자신의 친구를 소개시켜줘 제가 충격을 먹고 같이 있던 톡방도 다 나가고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어 둘이 그서실을 알게 되었는데…
저는 어차피 알게 된걸 포기할 생각으로 둘에게 각자 그 사실을 말했고 전 마음을 접을 거고 전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는데 C는 제가 B를 좋아하는걸 알고도 친구를 소개시켜준 상황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C는 좋아하는지 아닌건지 애매하게 느끼는 상황이었구요.
물론 제가 그 둘 사이에 소개를 해주고 소개 받는걸 간섭할 권리도 없고 소개 받고 소개 해준게 잘못은 아니지만 제가 좋아하는걸 알고도 소개시켜준 C에게 너무 배신감이 느껴지는데 C도 저를 친구로 생각하는데 제가 오해하는걸까요?
그리울 때 눈감으면 더 잘보이는 그런사람
그사람꼭 올거라고 내가슴에 해로운 거짓말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