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이제 16살인데 항상 11시 넘어서 집에 들어온다 항상 전화는 안받고 어디서 노는지도 말을 안함 부모님은 걱정하시고 내 말은 다 무시하고.. 부모님이 강압적으로 안해서 그런가 싶네 다행이 술 담배는 안하는것 같던데 그냥 철 들때까지 나둬야되나 아니면 한번 잡을까-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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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매가 약
내 사촌여동생이 그렇게 살다가 20살에 임신함~ 남자는 도망가고 지금은 걍 애 딸린 미혼녀... 근데 지 마음이 폭풍같아서 스스로도 어찔 할 수가 없음.
님은 글은 보니까 뭐라고 말을 하기가 힘들네요 님은 여동생때문에 속상하시겠네요 님은 여동생이 한참 사춘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