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엄마 아빠도 그렇고

나도 어디 특별하게 잘난건 없지만

그냥 모난곳 없이 잘 자랐는데

동생새끼 때문에 진짜 집안 분위기 존나 씹창남 매일

이젠말도 쳐 안하고 담배피러가고
(현재고2여자애임 중1때 술담배시작)

고집은 존나 쎄서 담배피고 왔다고 말 뒤져도 안하고

엄마은 외할머니 아프셔서 지금 신경 쓸곳 한두곳도 아닌데

걍 연끊고 살아도 되냐 진짜?

대화를 시도해도 걍 대화로 풀 생각자체를 안한다 ㅅㅂ년이..

하나밖에 없는 동생인데

진짜 평생 불행하게 살았으면 좋겠음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