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당히 못난사람입니다.
외롭다고 느끼다가도 쉽게 질려하는 성질탓에 친구며 군대동기들이며 아무도 남지않더군요.
그럼에도 가끔 외로워질때면 어딘가에 기대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요새 게임과 커뮤니티사이트에 조금 과하게 빠진거같습니다.
현실은 좆같은데 어디 하소연할곳도없고...
일은존나하기싫고 자꾸옛날생각만나고 ㅋㅋ
메슬로의 욕구단계설?인가 뭐 대충 등따숩고 배불르니 자꾸 관종짓을 하게되더라구요.
여기 저기 기웃기웃거리다가 자리잡고 똥글이나싸재끼고 똥댓글달다보니 자꾸 말실수를 하게되네요.
정말 그러려던건 아니였으나 제 본성이 악해서 그런지 아님 멍청해서그런지 자꾸 그런 실수를 하게되네요. 그게 분탕처럼 느껴지는 사람들도 있는거같아요. 아니 어쩌면 저는 그게 어느정도 논란이 될거라는걸 알고있음에도 관종끼때문에 그런걸수도있겠네요.
물론 저를 고로시하려는 사람뿐만아니라 모든사람들이랑 잘지낼수는 없겠지만...그럼에도 씁쓸하네요 그동안 모 스트리머, 모 갤러리 분들에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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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씨발 좀 솔직하게 말하자면 고로시를 못참겠어요.
보는건 개꿀잼인데 씨발 당할때마다 왜캐 띠껍지 개년들?
개씨발련들아 니들은 실수안하냐고 병신새끼들아
아개씨발련들 길가다가 비둘기똥처먹었으면좋겠네
어쨋든 내잘못은 맞으니 자숙은 하겠다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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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든 오늘은 일기장을 놓고와서 여기에 글을쓰게되었습니다.
만약혹시라도 조금 꼬우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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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우면어쩔껀데씹새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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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저는 자격증 공부나 해야겠습니다. 게임은 접진않고 줄이고 그동안 살아온 방향성에대해 고민해볼수있는 좋은시간이였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정신병자새기 니애미다 앰생새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