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병원비로 대출 900에 모아둔돈 2000 나감
사회에 있었으면 세네달 고덕이라도 들어가서 죽은듯 갚으면 됐는데 전역하고 바로 복학해서 일할 시간도 많이 안난다
평일엔 편돌이뛰고 주말엔 쿠팡뛰는데 쿠팡도 요새 잘 안불러줘서 벌이가 안되네
친구들 사고싶은 옷 신발 막 사는거 보면 진짜 많이 부럽더라
그나마 등록금은 지원받아 다니고있어서
등록금 미리 냈다 생각하고 사는중
일끝나고 현타와서 신세한탄좀 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