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팔 병원에서 인정받은 큼큼 윽윽 틱에 한숨에 혼잣말 심지어 강박증도 있슴 좀만 뭐 떨어져있거나 맘에 안들면  큼큼 윽윽 대면서  지가 혼자 치우긴하는데 

시팔 몇번 큰소리로 싸웠더니 이젠 화내기도 미안하고 화낼힘도 없다 돈없는 내잘못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