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남사친이 공부 못했는데
요즘 성적 좀 오르길래
"올~XXX 대가리 좋아졌나봄"
"오~XXX 대가리 이상해서 성적 좋아졌나"
이런 식으로 말함.
수학 끝날때 쯤 걔 조용히 울더라
처음엔 장난으로 우는 척 하는 줄 알았는데
찐으로 울고있었음.
근데 걔 울고 있을때 내가 멍청하다는 식으로 말했다고 어쩌고 그러는거임
영어 할 땐 걍 아무일 없었단 듯이 하더라
내가 잘못한거임?
지금 미안하다고 톡보낼까 고민중인데
보내는게 맞는 거냐?
요즘 성적 좀 오르길래
"올~XXX 대가리 좋아졌나봄"
"오~XXX 대가리 이상해서 성적 좋아졌나"
이런 식으로 말함.
수학 끝날때 쯤 걔 조용히 울더라
처음엔 장난으로 우는 척 하는 줄 알았는데
찐으로 울고있었음.
근데 걔 울고 있을때 내가 멍청하다는 식으로 말했다고 어쩌고 그러는거임
영어 할 땐 걍 아무일 없었단 듯이 하더라
내가 잘못한거임?
지금 미안하다고 톡보낼까 고민중인데
보내는게 맞는 거냐?
꼬추 떼라고 해라 씨발 뭔 사내새끼가 게이마냥 질질 짜노
솔직히 나도 이해 안가긴함 왜 움? 그렇게 울어버리면 나만 나쁜 사람되잖음
진짜 못난사람이 고백하면 어떨거같음? 그거랑 비슷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