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있어야할 이유가 뭘까 얼굴도 못생기고 능력도 없고 사회성도 없어 이룬것도없고 하고싶은일도 없고 그저 매일매일 죽지못해 살아있어 심지어 겁은 많아서 죽지도
못해 그냥 한발자국만 용기내면 다 편해질텐데 꼬라지에 죽기는 무서워서 꾸역꾸역 살아있네 진짜 버러지같네
나새끼ㅋㄲ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