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재학 중입니다.
1학년 학점 3.67입니다.
공대 -> 보건계열 [물치 or 작치]
[반수]
수시자료는 편입에 비해 많다보니 어느정도 안전하게 합격 할 수 있는 학교를 찾긴 했습니다.
그런데 집과 거리 + 1학년 부터 다시 내야 할 등록금 + 군대랑 같이 손해 본 시간 +기숙사 붙을 지도 의문
때문에 고민입니다.
[편입]
모집인원도 적은데 경쟁도 높은 과라서 심지어 자료들도 수시에 비해 없어서 합격이 될지 안될지 조차 감이 안 잡힙니다. 또 편입 영어를 제가 준비를 열심히 할 지도 모르겠고 3학년 부터 시작해도 1 2학년 기초 지식 공부를 다 따라잡을 수 있을 지도 의구심이 듭니다.
[요약]
편입보단 어느정도 안전하게 합격예측이 가능한 수시(반수)에 의존 중입니다.
이대로 가는게 맞는 걸까요..늦긴 했지만 한시라도 빨리 진로를 바꾸고 싶습니다.
지거국 편입하삼. 학교 레벨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음. 근데 너 나랑 동갑인 것 같은데 나이가 삼수 나이잖아. 만약 수시면 졸업하면 28이야. 리스크 감수할 능력되면 수시 넣으삼. 난 편입이 나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