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자마자 들은말이 이제 니알아서 살아였다

그이후로 거의 내다버린자식마냥 지원은 없었고

알바뛰면서 공부하고 좋은직장에 취업해서 열심히 다니고있음

근데 10년간 신경도 안쓰던사람들이 내가 누굴만나건 뭘하던

오지랖부리는게 너무 웃긴다 나는 앞으로도 지원받을생각없고

나혼자 집사고 가정을 꾸려야하는데 왜 이제와서 부모대접을 받기를 

원하는지 이해를 할수없다

남들한테는 내가 좋은회사 들어갔다고 자랑질하면서

이제와서 자기들좀 챙기라는데 나는 그럴생각이 하나도없다

그이후엔 패륜아라고 뒤에서 욕하고 다니겠지 근데 어릴때부터 그 흔한

가족사진한장 찍은것도 없는 사이에서 내가 뭘 해주길 바라냐

몇번을 생각해도 이해를 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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