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거의 나 뭐 여자버전 정도로 잘맞는 친구가 생겼는데
늦게까지 DM도하고 밥도 같이먹고  친하다면 친해졌다고 생각 했거든.. 근데 엊그제 부터 단답식에 무뚝뚝하고 뭔가 틱틱대는 느낌이 좀 들어.. 그렇다고 늘 그렇진 않고 평소같았다가 가끔 저래.. 딱히 피하는 느낌은 없어서 잘못한거는 없는거같은데 어떡해야할까ㅠ 이성적 감정은 없고 그냥 잘맞는 친구가 갑자기 태도가 바껴 버리니까 좀 서운한 감정 들라고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