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거의 나 뭐 여자버전 정도로 잘맞는 친구가 생겼는데
늦게까지 DM도하고 밥도 같이먹고 친하다면 친해졌다고 생각 했거든.. 근데 엊그제 부터 단답식에 무뚝뚝하고 뭔가 틱틱대는 느낌이 좀 들어.. 그렇다고 늘 그렇진 않고 평소같았다가 가끔 저래.. 딱히 피하는 느낌은 없어서 잘못한거는 없는거같은데 어떡해야할까ㅠ 이성적 감정은 없고 그냥 잘맞는 친구가 갑자기 태도가 바껴 버리니까 좀 서운한 감정 들라고해서 ..
늦게까지 DM도하고 밥도 같이먹고 친하다면 친해졌다고 생각 했거든.. 근데 엊그제 부터 단답식에 무뚝뚝하고 뭔가 틱틱대는 느낌이 좀 들어.. 그렇다고 늘 그렇진 않고 평소같았다가 가끔 저래.. 딱히 피하는 느낌은 없어서 잘못한거는 없는거같은데 어떡해야할까ㅠ 이성적 감정은 없고 그냥 잘맞는 친구가 갑자기 태도가 바껴 버리니까 좀 서운한 감정 들라고해서 ..
혹시나 쓴이가 뭐 사소한걸 실수한건 아닌지 생각해보고 아니면 그냥 넘어가도 괜찮지않을까 그리고 서운한게 심하면 상대방한테 솔직하게 물어봐
ㄴ 음... 그저께 번호를 물어보긴했는데.. 혹시 오해하고 있을까? 부담스럽게 생각 안했으면 좋겠는데
만약 그렇게 생각이들면 상대방한테 솔직하게 물어봐 뭐든 친구간이든 가족이든 서로 불안하거나 서운한게있음 솔직하게 얘기해보는게 나을때도 있으니까 너무 심하게 불안하면 묵히지말고 솔직하게 털어놔봐
ㄴ ㅠㅠ 고마워 어색해질까봐 말안하다가 살짝 떠봤는데 자기 그 기간일때 성격 많이 예민해진데 지금은 다시 잘지내는 중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