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국에 나와서 사촌 가족과 함께사는 사람입니다
현재 사촌과 같은방을 쓰고 있구요 저는 일을 하면 캐시로 받아 제 옷장에 두고 메모를 해놨습니다 저는 사촌을 순수한 사람으로 생각한게 제 큰 오산이였습니다 결정적으로 터지게 된 사건이 제 돈을 훔치고 증거가 남는 거짓말을 해 저에게 딱 들킨 적이 있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그전 전에 사건까지 제가 파헤치려고 합니다( 왜냐면 전부터 돈ㅇ 조금 없어진 거 같다 생각했는데 이건 제가 잘 못 돈을 세거나 워낙 현금이 많아서 저조차도 헷갈렸습니다 이부분은 제 실수 인정
뿐만아니라 옷이든 화장품이든 제 물건들을 가져가거나 자기 마음대로 씀) 충분히 의심할만한 행적들이 있어서 걔를 떠보는데 오히려 걔가 저를 떠보려고 듭니다 내가 훔친게 뭔데? 말을해봐 그래야 알 거 같아 이런식으로 근데 여기서 팩트는 자신이 결백하면 당당히 없다고 할 수있는 걸 저런식으로 떠본다는 거 자체가 훔쳤다는 걸 인정 해버리는 것이니 억울함과 배신감에 눈물만 나옵니다 저의 부주의도 있지만 이건 사람새끼가 맞나요.. 또 그걸 알아낼 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나이가 어리기도하고 사람을 못 믿게 될 거 같아요 이런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없으셔도 조언이나 말씀 남겨주세요 참고하겠습니다
현재 사촌과 같은방을 쓰고 있구요 저는 일을 하면 캐시로 받아 제 옷장에 두고 메모를 해놨습니다 저는 사촌을 순수한 사람으로 생각한게 제 큰 오산이였습니다 결정적으로 터지게 된 사건이 제 돈을 훔치고 증거가 남는 거짓말을 해 저에게 딱 들킨 적이 있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그전 전에 사건까지 제가 파헤치려고 합니다( 왜냐면 전부터 돈ㅇ 조금 없어진 거 같다 생각했는데 이건 제가 잘 못 돈을 세거나 워낙 현금이 많아서 저조차도 헷갈렸습니다 이부분은 제 실수 인정
뿐만아니라 옷이든 화장품이든 제 물건들을 가져가거나 자기 마음대로 씀) 충분히 의심할만한 행적들이 있어서 걔를 떠보는데 오히려 걔가 저를 떠보려고 듭니다 내가 훔친게 뭔데? 말을해봐 그래야 알 거 같아 이런식으로 근데 여기서 팩트는 자신이 결백하면 당당히 없다고 할 수있는 걸 저런식으로 떠본다는 거 자체가 훔쳤다는 걸 인정 해버리는 것이니 억울함과 배신감에 눈물만 나옵니다 저의 부주의도 있지만 이건 사람새끼가 맞나요.. 또 그걸 알아낼 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나이가 어리기도하고 사람을 못 믿게 될 거 같아요 이런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없으셔도 조언이나 말씀 남겨주세요 참고하겠습니다
손목 붙잡고 구라치다 걸리면 손모가지 날라가는거 안배웠냐? 해머갖고와 라고 하셈
그게 방을 같이 쓰는 사촌이 했다고 단정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인 듯... 없어진 돈이 큰 액수가 아니면 굳이 누가 가져 갔는지 알려고 하지 않는 게 좋을 듯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