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안내고 조곤조곤. 왜 이게 안되냐  서너번  반복되는 말에도 빡빡 우기는 통에  큰소리를 내고 말았다. 다시 한 번 눈으로 확인시키며 설명해줬음 좋았잖아. 나도 모르게 순간 욱하고 올라온다.  성격 좀 고쳐야지 하면서 방법도 모르겠고,  흠...  나 자신한테 화가 나네 많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