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을 하지 않았다.」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즐겁게 하게 하자'가 모토였던
오타니의 아버지는 아들에게 "야구 연습을 하라"는 말을일절하지 않았다.
[160km를 던지겠다]
[메이저를 갈거다]
오타니는 어릴때부터 큰 목표를 주눅들지 않고 말했다.
이 배경에는
'아이가 생각한것을 어른들 눈치보지않고 말할수 있도록'
를 바라는 부모님의 깊은 생각이 있었다.
오타니의 부모님은 오타니가 어렸을때 한가지 맹세를 했습니다.
그것은 '자녀 앞에서 절대 부부싸움을 하지 말 것'이었습니다.
[부모가 싸움을하면 불편해지고, 아이는 눈치를 보게 됩니다. 집안 분위기 밝게 만들어 아이들이 하고싶은 말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한 번도 반항 없이 컸다는 오타니의 일화
어렸을때 엄마 아빠가 안방 들어가서 큰소리로 말이 오가면
형이랑 같이 방들가서 둘이 말없이 싸움 끝날때까지
오줌도 참고 책만 읽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오타니 부모들이 저거 신경써서 키웠다는 글 보고
우리집만 이랬던건가 생각 자꾸 하게됨
니들 집도 이랬나? 아님 우리집만 이런건가
걱정마 쓴이만 그런거 아니야
부부싸움 안하는 집안이 없는게 더 신기한거 아닐까 우리집만해도 돈문제로 어렸을때부터 맨날 싸우셨음
저 부모가 특별한거지 나도 10년째 소리지르고 욕하고 싸우는거 듣고 사는 중이다 나는 이담에 결혼해서 아이를 갖게되면 절대 싸우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