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허언증 하던 애가 있어거든? 내가 솔직히 넷상에서 살면서 되게 퇴근하면 게임만 하는데


그 허언증인 애가 막; 돈 쉽게버는 법 많다. 방법이 무엇이냐 주식이래; 막! 그래서 나는 개나소나 주식으로 부자되고 돈 잘버냐고

물어봤어, 그런 새끼들은 할 줄 몰라서 그런거래 그래서 친해서 별 말 안하고 넘겼거든?


그 다음날에 이제 아는 친구랑 어쩌다보니까 야쿠자 너무 무섭다.. 예전에는 이랬나? 지금 태어나서 감사합니다~

라고 하면서 수다떠는데 갑자기 야쿠자 새끼들은 죶밥이다. 뭐 총을 제대로 쏠 줄 아냐; 라는 듯 이야기해서

큰일 날 소리하네! 하고 장난으로 계속 넘기는 혼자 진지하게 막 그러는거야; 그래서 여러가지로 허언증? 을 물어보고 캐봤는데


1. 넥슨 민트로켓 소속? 제발 와달라도 부탁해서 초봉 500만원을 받으면서 하기로했다.

2. 13살에 집을 나와서 보유중인 자격증만 10개 이상이다 . ( 고난이도 )

3. 13살에 집을 나왔는데 부모님이 사고사 하셨다.

4. 자기 부모님 직업이 프랑스랑 독일 위장기업 마피여였다. ( 야쿠자랑 마피아 이야기 할 때 실제로 이렇게말함 )

( 지속으로 강조하는 듯 말함 )

5. 모 계열사의 일부를 가지고있다.


이게 혹시 가능한거니... 그리고 자기내들 친구들이랑 나 창놈에 남자한테 몸 파는 놈이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외국으로 몸 팔러다닌다. 우리의 적인 일본의 편이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어제 너무 울어서 여기에 그냥 이렇게 올려 어제 진짜 너무 많이 울어서 ㅋㅋ 보기 싫으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