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길거리에 찐따랑 나 둘이만있으면
걔가 너무 무서워짐 당장이라도
달려들어서 나 찔러서 죽일거같아
머리가 새햐애지고 집까지
ㅈㄴ뛰어가게돼 집도착하면
커튼다치고 도어락도 걸고 열쇠도 잠가도
한녀종특마냥 엉엉울게됨
남녀 불문율로 이래
내가 생각해본 원인은 내가 옛날에
진짜좆찐따엠생아싸년이엿는데
그때 맨날 사람 죽이는상상하고 집밖에나갈때마다
칼챙기고다녀서 그런거같아
지금은 성형하고 20키로 빼고 레이저제모등
관리 열심히해서 친구도 생겨서
옛날 나와는 진짜 다른 사람이 되버렸어
근데 찐따만 보면 옛날 내가 곂쳐보여서
날 죽일까봐 너무 무서워져서 이러는거 같다
마인드부터 고쳐야지 ㅋㅋ
길거리에 찐따랑 나 둘이만있으면
걔가 너무 무서워짐 당장이라도
달려들어서 나 찔러서 죽일거같아
머리가 새햐애지고 집까지
ㅈㄴ뛰어가게돼 집도착하면
커튼다치고 도어락도 걸고 열쇠도 잠가도
한녀종특마냥 엉엉울게됨
남녀 불문율로 이래
내가 생각해본 원인은 내가 옛날에
진짜좆찐따엠생아싸년이엿는데
그때 맨날 사람 죽이는상상하고 집밖에나갈때마다
칼챙기고다녀서 그런거같아
지금은 성형하고 20키로 빼고 레이저제모등
관리 열심히해서 친구도 생겨서
옛날 나와는 진짜 다른 사람이 되버렸어
근데 찐따만 보면 옛날 내가 곂쳐보여서
날 죽일까봐 너무 무서워져서 이러는거 같다
마인드부터 고쳐야지 ㅋㅋ
그러니까 찐따같은 애들을 볼때마다 과거의 너를 보는것 같아서 무서운거지? 확실히 고쳐야겠네 무엇보다 과거의 너의 모습을 부정할수록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과거의 너의 모습을 받아들이려 해봐 그럼 좀 나아질거야
옛날 나는 정신병원의 과도한 약 처방으로 뇌가 녹아내린 상태였어. 약한 증세를 병원에서 심한것처럼 부풀려서 안먹어도 되는 약을 내가 안먹으려고 해도 억지로 먹임. 지금이되어서야 내가 정상인처럼 살고 있는데 옛날 뇌가 망가졌던 날 왜 지금의 나랑 동일시 시켜줘야하는진 잘 모르겠더
어쩌면 과거의 억지로 약을 먹어서 생긴 후유증일수도 있겠네 많이 힘들었겠다...어쨋든 만약 과거의 너의 모습을 잊고싶으면 차라리 그냥 지금의 너의 삶을 맘껏 즐기면서 살아봐 지금의 너의 생활에 만족하면 분명 자연스레 과거 힘들었을때 기억은 잊혀져갈거야
새미야 꼬마워ㅜㅜ 지금을 즐기기! 명심할게!! 새미두 지금을 즐기쟈! 진짜루 고마워
난 ㅇㅇ이가 너무 대단한거같아 뭔가 과거에 안좋은일이 있었던거같은데 특히 외모적으로, 근데 20키로나 빼고 성형하고 레이저제모도 하고 정말 자기관리를 너무너무 잘하고 해냈다는게 너무 대단해.. 이렇게 본인이 싫어했던 모습 ㅇㅇ이가 말하는 '찐따' 적인 면모를 극복했잖아? 찐따를 보면 옛날의 내가 겹쳐보인다고 말하는것부터 극복했다는거잖아! 그럼 ㅇㅇ이는
더이상 과거의 싫어하던 과거의 나 가 아니야 ㅇㅇ이가 싫어하던 그 모습은 지금 어디에도 없어 자기관리 잘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친구도 사귀고 정말 남들이 해내기 힘든걸 해냈잖아 난 ㅇㅇ이가 과거를 털어버리고 지금의 멋진나를 좋아진 나를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그리고 공포를 느끼게된다는 찐따를 이렇게 생각해보는건 어때? 저 찐따같은 사람들도 극복하고 싶은사람일거
라고 그들도 본인의 모습을 극복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일거라고 20키고 빼는거 정말 엄청난일이야 5키로만해도 대단하다고 하잖아? 찐따같은 면모를 지니고 그저그렇게사는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본인을 바꾸려고 하지도 않고 세상만 탓하지 그런데 ㅇㅇ이는 본인을 가꿨잖아 바꿨잖아 노력했잖아 더이상 ㅇㅇ이는 찐따가 아니야
난 ㅇㅇ이가 해낸것처럼 고쳐야겠다고 한 마인드, 스스로를 옭아매고 두렵게하는 마인드도 이겨내고 고쳐낼 수 있다고 생각해!! 왜나면 ㅇㅇ이는 대단하니까! 아무도 너를 죽일 일은 없어! 정말 다시 생각해도 본인 가꾸려고 노력하고 해낸게 대단해..!!!
꺄 ㅜㅜ모야.. 인터넷에서 이렇게까지 감동받아본건 처음이야.. 얄루야.. 너가 어디사는 누군지는 내가 알 도리는 없지만 진짜 선하고 좋은 사람인거 같아.. 진짜 고마워 캡처해두고 여러번 읽을게ㅜㅜ 진짜 고마워 넌 하는일마다 잘됐으면 좋겠더 너무 고마워진짜루우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