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길거리에 찐따랑 나 둘이만있으면
걔가 너무 무서워짐 당장이라도
달려들어서 나 찔러서 죽일거같아
머리가 새햐애지고 집까지
ㅈㄴ뛰어가게돼 집도착하면
커튼다치고 도어락도 걸고 열쇠도 잠가도
한녀종특마냥 엉엉울게됨
남녀 불문율로 이래
내가 생각해본 원인은 내가 옛날에
진짜좆찐따엠생아싸년이엿는데
그때 맨날 사람 죽이는상상하고 집밖에나갈때마다
칼챙기고다녀서 그런거같아
지금은 성형하고 20키로 빼고 레이저제모등
관리 열심히해서 친구도 생겨서
옛날 나와는 진짜 다른 사람이 되버렸어
근데 찐따만 보면 옛날 내가 곂쳐보여서
날 죽일까봐 너무 무서워져서 이러는거 같다
마인드부터 고쳐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