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을 하면서도 다른사람들은 다른 인원들과 친해지는게 어떤 방식인지는 모르겠지만 결국에는 서로 웃으며 인사하며 안부를 묻는 관계가 되는데
나는 그 자연스러운 과정을 아예 모르는사람이 되어버렸음 새로운 사람과의 교류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아예 모르겠음 나보다 어린친구가 남들에게 싹싹하게 대하고
상대방이 웃으면서 대화 하는걸 보면 나라는 사람과 일하는거보다 저친구랑 일하는게 저사람에게는 더욱더 좋은일이겠지 라는 생각이 머리속 가득 차게 되버림
내 나름대로 노력한다고 나름 인사도 바로바로하고 어떻게든 상대방 이야기에 흥미있는척 해보지만 그런 과정이 진심이 없으면 그냥 가식이라는게 된다는걸 아니까
결국에는 나혼자서 왜 나는 이럴까 라는 생각만 하게 되버림 남들은 너 관심없어 너 하고싶은대로 해 라고하지만 그런말마저 그냥 사회생활 낮은사람 기분좋으라고 하는 애기일뿐이지 누구든 우울한 사람보다는 조금이라도 활기찬 사람과 함께 하는걸 좋아한다는건 유치원생도 알고있음 생각해보면 나는 사람으로 태어나면 안되는 사람이였던거같음 나이를 먹어가면서 나라는 사람의 사회 생활이나 교우관계를 뒤돌아보면 너무나 초라하고 비참한거 같음 제일 싫은건 이럼에도 결국 노력없는 내자신이 너무 싫음 언제나 최선을 다했다 나는 이런식임
사람은 누구나 부족한점이 있어 그리고 그런 부족한점을 매꾸기위해 노력하고 극복하는 사람들도 많지 너가 만약 바뀌기 싫다면 모르지만 스스로 바뀌고 싶은데 노력을 하지않는다면 넌 그저 변명만 늘어놓는 패배자일뿐이야 그러니 조금이라도 바뀌고 싶다면 진짜 최선을 다해 부족한점을 매꾸려해 그럼 넌 적어도 지금보단 성장한 사람이 되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