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취업하러왔는데
동네방네 전화돌려서 사람 뻘쭘하게 만드는 가족
어떻게해야함?
심지어 기업 떨어짐
심지어 다른회사 면접보러가려했는데
무서운 천척이 잡아둬서 그회사도 떨어짐
----무서운 친척 내용---
나:삼촌 저 근데 B회사 면접 보러 내려가야하는데
삼촌:미쳤나 뭐하러 거기까지 내려가노
나:여기 당장 채용이 안될수도있다는데..
삼촌:고마 내 밑에서 일하거라
(과거 소년원출신 현재 성공한 사업가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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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허허하고 웃고 넘어갈순없음? 개난감하긴 하네… 근데 성공하신 분이시면 걍 밑에서 일해도 되지 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