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에 대학생임. 업소다닌다고 내가 못난 도태한남충처럼 생겼을거같지만 키179에 비율 ㅆㅅㅌㅊ 소리듣고 얼굴도 잘생겼단 소리많이듣고 살음. 나이많은 아줌마들이 좋아해서 호빠선수도 뛰었었고 마지막 연애는 8달전쯤임.

근데 내마인드는 연애를 딱히 원하지않음 하던말던 상관없다. 이런마인드인데 최근에 업소녀를 좋아하게됨 연락처도 교환하게되서 가끔 연락하는정도임 2~3일에 한번씩 먼저 연락오는경우는 없고 내가 항상 연락하다 읽씹함. 괜히 연락 계속하면 부담가질까봐 애초에 카톡도 나 멀프해놨더라 ㅇㅇ 근데 요즘 이사람이 계속 생각나고 핑계거리 만들어서 연락하고싶고 보고싶고 그런데 대학생이라 시간도없고 예전에 일하면서 모아둔 돈은 거의탕진해서 보러가지도못하고해서 휴학하고 불법사무실다니려함. 자주만나면 이사람도 거리안두고 마음열까 ?

그냥 학교에서 cc 이런건 관심도없음 애초에 이누나 만나기전에도 학교에서도 거의아싸로 지내다시피하면서 과행사 이런것도 귀찮아서 안가고 동네친구들하고만 만날정도였음. 걍 학교에서 연애 이런건 생각도없음 걍 어떻게해야하지.. 차이더라도 자주만나다가 고백할까 이런적이 처음이라 쉽지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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