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안친한 선생님이 내 팔잡으면서 말거시고 지나가다 자기 가방으로 내 엉덩이 치면서 공부 안하면 인생 망하는거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고 나가시는데 나는 너무 기분이 나쁜거야
아니 나 이 선생님이랑 제대로 이야기 한게 전날에 졸사 찍을 때 좀 파인 옷? 입고 빡쌔게 화장한 그날만 나한테 말걸어서 그때만 잠깐 이야기 했는데 갑자기 친한척하니까.. 내가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야? 너무 민감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