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친척하고 방송에 난입해서
"내 귀에 도청장치가 있어요!!!!!!"
이 지랄이라도 해야 하나??
몇년을 씨발 휴대폰 컴퓨터를 통해서
내가 뭐하고 사는지 다 털려서 나보다 하나
나은 것도 없는 새끼들한테 조롱이나 당하고
나는 분명 처음 보는 사람인데 그 사람은
나를 알아보고

이런 말도 안되는 경우는 난생 처음 겪어보고
어디서 경험담이라도 들어본적이 없어서
어디다 도움을 청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할수 있는 선에선 다 알아봤어
국민청원도 넣어보고 경찰에 민원도 넣어봤다
사설 탐정한테 의뢰도 해봤어
뭐 국가에서 제공하는 민원 서비스는 당연하게도
쥐뿔도 도움 안됐고
비싼 돈 주고 부른 탐정은 우리 집에 와서
30분 있다가 그냥 가더라
자기가 뭐하는지도 제대로 안알려줘
영업 비밀이래
그래놓고 내 방에 들어가서 문 잠그고
컴퓨터 휴대폰으로 뭔가 하더니
아무것도 안나왔다고 하더라;;

가족한테 도와달라고
이런 얘기 가족이 아니면 누구한테
털어놓겠냐고 말을 해도
오히려 나를 미친놈으로 몰아가면서
쉬쉬함
사실은 가족들도 대강 알고 있는것 같기도 해
난 그 점이 정말 괘씸해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으면
알려주기만 해도 되는거잖아
근데 그 쉬운것조차 하질 않고
자기 가족을 기만해???

지금도 난
깨시민인척 하는 틀딱들에서부터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잼민이들까지
진짜 각양각색의 사람들한테 조롱당하고 있어
그 사람들한테 한마디만 하고 싶다
니들도 익명성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나처럼 발가벗겨져서 대중들 앞에 내던져지면
나보다 나을거 하나 없을거다.
진심으로 말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