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민중에 제일 짜증나는건 내가 아무것도 잘하는게 없다는거야
공부도 못하면서 인터넷을 쳐하고있지를 않나
끈기도 없어서 끝까지 하는걸 못보고
예쁘지도 않고 계속 쳐먹고있는 내가 한심해
주변애들한테 비교당하면서 은따도당하고
나라는 애는 왜 태어났나 싶어서 가끔 심한생각까지 했는데
겁은 많아서 그것도 못하겠고
맨날 혼나는 삶도 지겹고 나도 사랑받고싶어
아무것도 안하면서 사랑받기를 원하는 날 보면 혐오스러워져
나 진짜 어떡해야할까...
공부도 못하면서 인터넷을 쳐하고있지를 않나
끈기도 없어서 끝까지 하는걸 못보고
예쁘지도 않고 계속 쳐먹고있는 내가 한심해
주변애들한테 비교당하면서 은따도당하고
나라는 애는 왜 태어났나 싶어서 가끔 심한생각까지 했는데
겁은 많아서 그것도 못하겠고
맨날 혼나는 삶도 지겹고 나도 사랑받고싶어
아무것도 안하면서 사랑받기를 원하는 날 보면 혐오스러워져
나 진짜 어떡해야할까...
이미 너 스스로도 아무것도 하지않는 자신이 혐오스럽다매 그럼 답은 간단해 변하면 돼 물론 결국 금방 포기할것같고 아무것도 제대로 못할것같아서 무섭겠지 하지만 무서워한다고 달라지는건 아무것도없어 너가 만약 진심으로 지금보다 나아지고싶으면 두려워하지마 그리고 포기하지마 그러면 넌 충분히 지금보다 나은 사람이되고 많은 사람한테 사랑받을 수 있을테니까
마지막으로 너 스스로를 믿고 자신감을 가져 너는 분명 뭘 하든 끝까지 잘 해낼 수 있어 그러니까 두려워 하지말고 뭐든 끝까지 해보려고해봐 넌 잘할 수 있을테니까
그럴수 있겠지..? 좋은 말 고마워...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살아 넌 비록 지금은 잠재력이 안깨서 그렇지 너가 스스로 두려움을 이기고 변하면 충분히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받으며 살 수 있는 사람이니까 그때까지 포기하지말고 힘내 응원할게!
이 간절함을 더 끌어올려보면 강한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마포대교에서 공수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