껴안는거도 거북한데 술 마시고 키스까지 해봄
트라우마 같은거 일절 없는데 왜 그렇게 싫고 거부감 느껴지는지 모르겠음... 혐오스럽고 짜증남(자기혐오x) 그나마 다행인건 만나는 오래 사귀어본 적이 없어서 늘 피할수 있었음 근데 평생 이렇게 살순 없지않나 싶기도 하고.. 난 누군가 사귀면 안되는 인간인걸까 글고 만약 사귄다면 사귀자마자 바로 말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글쓰니까 또 속이 안좋다
정신병원 가서 말해야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