껴안는거도 거북한데 술 마시고 키스까지 해봄
트라우마 같은거 일절 없는데 왜 그렇게 싫고 거부감 느껴지는지 모르겠음... 혐오스럽고 짜증남(자기혐오x) 그나마 다행인건 만나는 오래 사귀어본 적이 없어서 늘 피할수 있었음 근데 평생 이렇게 살순 없지않나 싶기도 하고.. 난 누군가 사귀면 안되는 인간인걸까 글고 만약 사귄다면 사귀자마자 바로 말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글쓰니까 또 속이 안좋다
정신병원 가서 말해야됨??..ㅠ
트라우마 같은거 일절 없는데 왜 그렇게 싫고 거부감 느껴지는지 모르겠음... 혐오스럽고 짜증남(자기혐오x) 그나마 다행인건 만나는 오래 사귀어본 적이 없어서 늘 피할수 있었음 근데 평생 이렇게 살순 없지않나 싶기도 하고.. 난 누군가 사귀면 안되는 인간인걸까 글고 만약 사귄다면 사귀자마자 바로 말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글쓰니까 또 속이 안좋다
정신병원 가서 말해야됨??..ㅠ
한번 정신병원을 가보는것도 괜찮겠지만 트라우마가 없는데도 타인과의 스킨쉽이 거부감이 드는거면 너가 스킨쉽이 익숙하지 않아서 아직 받아들이지 못하는거거나 아님 너가 상대방을 그렇게 막 좋아하지 않아서 거부감이 드는걸수도있어 어쨋든 정확하진 않으니까 너무 심하면 병원한번 가봐 그리고 꼭 이런건 사귀는 사람한테 얘기하는게 나을 수 있으니까 명심하고
익숙하지 않은것도 큰듯
주변 남자가 못생겨서그럼 정신병원 안가도됨
이게맞는듯 ㅠㅠ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딩ㅋㅋ
안 좋아해서 그런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