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빠가 때려서 쉼터에서 지내고 상태가 엄청 안좋거든요 그거 짝남도알고. 근데 쉼터에서 지내면 제한적인게 너무많으니까 짝남 말로는 어서 기본자금이라도모아서 자기쪽으로 이사오고 공부 열심히하고 알바열심히해서 뭐라도하자고 그래서 제가 한달만기다려달라했거든요 한달정도만 정신과치료받고 살도빼고 돈도좀모을려고 그러니까 시간비는타임에 다른과외안하고 그냥 기다리겠데요 한달정도는.. 근데 쉼터 언니말이 내년으로 미루래요 내상태가 많이안좋다고 6개월정도는 치료받고 운동해서 살빼고 돈모으라고 자기한테 집중하래요 천천히 하라고.. 짝남이나 나 둘다 재수하고 짝남은 내년에 서울대갈정도거든요 그니까 뭐..오히려 짝남대학가면 서로 더 나을꺼라고 짝남이 시간여유로워지니까 이게낫다는데 이게 말이되나요;; 두세달미루는건 안돼요 짝남이 저안기다리면 과외를해서 시간이 안빌건데 저

키 155에 64kg정도? 많이 찌긴했어요 성격도 우울증 말기 불안장애 adhd이고요.. 근데 한달이부족한가요? 내년으로미루는게낫나요? 내년으로미뤄도 짝남이 이해해줄거래요 둘다 20살 짝남은 제발빨리 쉼터에서나오래요 거기있으면답이안보인다고



1.그냥 부족하더라도 한달안에 끝내고 봐



2.내년으로 미뤄서 너가 완벽히 준비가되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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