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고 동생 어렸을 때 부터 부모 대신해서 먹여살린건 정말 고맙고, 부정하지 않아. 이 사람하고 살면 살수록 와 저새끼 언제 죽냐, 더럽게 오래산다는 생각부터 들더라.
할머니 대표적 특징으로
1. 자기 입장에서 동생이 잘 못한게 있으면 나를 갈굼.
"네가 그 따위로 행동하니까 따라한다"고 문제는 동생 어렸을 때는 할머니하고 같이 살았고, 나는 아버지하고 같이 살았고, 내가 25살, 동생이 22살이 된 지금까지도 그러고 있다.
2. 자기는 비교같은거 안한다면서 맨날 비교질
사촌형들, 아니면 이웃할머니 손자하고 비교함. "이웃집 누구 손자는 월급 받으면 다 할머니한테 주는데, 너는 월급 너만 쓰냐"이런 식으로 갈구는데,
군대 전역하고 왔을때는 적금으로 500만원 모은거 용돈으로 쓰시라고, 50만원 드렸는데, 처음엔 고맙다고 하시더니 "누구집 손주는 군적금 모은거 할머니 쓰시라고 줬다는데, 너는 달랑 이것만 주냐, 이거먹고 꺼지라고?!" 이런 식으로 답하더라
3. 삶의 지혜, 내가 너보다 오래 살아서~
이것 역시 자기 맘에 안들거나 쓸데없는 걸 사왔다고 느낄 때 하는말 "역시 너네들은 오래 안 살아서 그런지 삶의 지혜가 없다", "나는 너네보다 오래 살았기 때문에 경험이 많다." 이런 식으로 말해
예를 들자면 며칠전 빨래바구니가 없어서 2인용 정도 용량으로 샀는데, "저런 걸 왜 사냐, 저정도 크기는 5인용도 훨씬 넘는다, 당장 환불해라, 역시 너는 나보다 살림쪽에서는 부족하다" 이런 식으로 염병을 해대더라.
4. 3의 특징으로 고집이 엄청 쎔
이건 요양보호사나 친척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고집이 쎔.
예를 들면 대학생일 때 잠깐 집에 왔었는데, 화분에 양귀비 꽃이 있어서 저거 마약이라 당장 버려야 한다. 저거 때문에 잡혀간 사람들 많다고 했는데, "오랜경험과 삶의 지혜" 단어 나오면서 내 말 무시하다가 뉴스에서 저거 키운 노인들 몇명 구속했다고 나오니까 빨리 버리라고 난리 치더라
5. 허언증이 심함
예전에 있었던 일인데, 가끔 적십자에서 구호물품으로 김치나 불고기를 받았었는데, 사촌형하고 그걸로 밥을 먹고 있었거든 갑자기 "그거 한우고기다, 내가 뭘 잘해서 국가에서 포상으로 주더라"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서 왜 저러지 싶었어. 사촌형이야 할머니가 그런걸 아니까 그러려니 넘어갔는데, 그 때 만큼은 주둥이 좀 다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지금도 저러고 있고
할머니 대표적 특징으로
1. 자기 입장에서 동생이 잘 못한게 있으면 나를 갈굼.
"네가 그 따위로 행동하니까 따라한다"고 문제는 동생 어렸을 때는 할머니하고 같이 살았고, 나는 아버지하고 같이 살았고, 내가 25살, 동생이 22살이 된 지금까지도 그러고 있다.
2. 자기는 비교같은거 안한다면서 맨날 비교질
사촌형들, 아니면 이웃할머니 손자하고 비교함. "이웃집 누구 손자는 월급 받으면 다 할머니한테 주는데, 너는 월급 너만 쓰냐"이런 식으로 갈구는데,
군대 전역하고 왔을때는 적금으로 500만원 모은거 용돈으로 쓰시라고, 50만원 드렸는데, 처음엔 고맙다고 하시더니 "누구집 손주는 군적금 모은거 할머니 쓰시라고 줬다는데, 너는 달랑 이것만 주냐, 이거먹고 꺼지라고?!" 이런 식으로 답하더라
3. 삶의 지혜, 내가 너보다 오래 살아서~
이것 역시 자기 맘에 안들거나 쓸데없는 걸 사왔다고 느낄 때 하는말 "역시 너네들은 오래 안 살아서 그런지 삶의 지혜가 없다", "나는 너네보다 오래 살았기 때문에 경험이 많다." 이런 식으로 말해
예를 들자면 며칠전 빨래바구니가 없어서 2인용 정도 용량으로 샀는데, "저런 걸 왜 사냐, 저정도 크기는 5인용도 훨씬 넘는다, 당장 환불해라, 역시 너는 나보다 살림쪽에서는 부족하다" 이런 식으로 염병을 해대더라.
4. 3의 특징으로 고집이 엄청 쎔
이건 요양보호사나 친척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고집이 쎔.
예를 들면 대학생일 때 잠깐 집에 왔었는데, 화분에 양귀비 꽃이 있어서 저거 마약이라 당장 버려야 한다. 저거 때문에 잡혀간 사람들 많다고 했는데, "오랜경험과 삶의 지혜" 단어 나오면서 내 말 무시하다가 뉴스에서 저거 키운 노인들 몇명 구속했다고 나오니까 빨리 버리라고 난리 치더라
5. 허언증이 심함
예전에 있었던 일인데, 가끔 적십자에서 구호물품으로 김치나 불고기를 받았었는데, 사촌형하고 그걸로 밥을 먹고 있었거든 갑자기 "그거 한우고기다, 내가 뭘 잘해서 국가에서 포상으로 주더라"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서 왜 저러지 싶었어. 사촌형이야 할머니가 그런걸 아니까 그러려니 넘어갔는데, 그 때 만큼은 주둥이 좀 다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지금도 저러고 있고
너도 세뇌당했네
할머니가 너 많이 좋아하시나보다
피가 이어지더라도 남보듯 해라 ㅋㅋ 답이 없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