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헌테
‘부모의 역할은 자식이 성인 전까지만 필요하다’
‘부모는 조언은 해줘도 강요는 해서는 안된다’
‘성인 이후론 스스로 벌어서 써야한다’
‘대학은 내가 선택 한곳이니 내가 비용을 내겠다’
‘결혼은 내 여자를 내가 선택하는거니 내가 결정한다’
‘늙어서까지 돈 을 지원 받긴 싫다. 그 돈은 당신들 노후에 써라’
이런말을 어릴때부터 해옴
실제로 내 학비 + 자취 전세금 + 월세
다 내가 벌어서 썻음
용돈은 10대에나 교통비 받은게 전부 임
그때 살기 어려워서
돈 달라고도 못 했고
우리집 돈 없는 흙수저임
난 성인 이후론
내 스스로가 인생을 이끌어 가는게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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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예 틀린말도 아니고 불효자도 아닌걸 네 말대로 자식이어도 그 자식도 스스로의 삶을 스스로 살아야되니까 그리고 넌 이제 어엿하게 스스로 네 인생을 잘 살고있으니까
불효자가 아니라 듬직한 효자인데? 진짜 불효자는 나이쳐먹고도 용돈달라 지랄임
너는 경제적인 쪽이나 독립적인 태도에 있어서가 아닌 다른 방면에서 부모에게 불효자처럼 행동하는 타입은 아닌가 하는 고민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싶음
패드립이 절대 아니라 흙수저 집안에서 이정도 강인한 마인드가 나오기 힘든데 이정도면 오히려 잘커준 쪽에 가깝지..어릴때부터 그러말 한게 좀 걸리긴 하는데 너 스스로 사회를 살아갈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는듯.흙수저 굴레를 너가 꼭 끊어내라 홧팅